2008년 05월 08일
인생의 쓴맛[...]
...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좀 엇비슷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아아.....
마비에서 매일 일곱 번 씩 화분에 물을 주며 스탬프를 모아 상품으로 바꾸는 개 노가다성[...] 이벤트를 내놓았는데 이게 또 상품을 선착순으로 나눠주서 이벤트 페이지에 스템프 정산되는 새벽 3시 반쯤부터 미친듯이 새로고침 하면서 긴장 타고 있었건만
결과는 어제 오늘 다 실패했습니다.

......
어제도 오늘도 과도한 새로고침[...] 때문인지 이벤트 페이지가 맛이 가서 클릭 한번 못해보고 끝났네요 에헤야디야
아니 대체, 홈페이지 마비되는 그 타이밍에 받아가는 사람들은 대체 뭐죠? 진짜 신기하다. 나도 좀 배우고 싶다! 나도 비법 좀 알려줘!!!!!!!!!!!!
...그래도
이벤트 기간동안 도장 다 찍으면 모자라도 준다니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야겠네요
..
...
....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y | 2008/05/08 04:05 | 한탄 | 트랙백 | 덧글(4)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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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다가 문득 깼다죠 <<<
지금은 다시 주무시고 계시려나요 ㅎㅎ 이 시간에 덧글이 달려있어서 깜짝 놀란 저[....] 사실 어제도 이러다가 밤 샜다고는 말 못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물욕이 과하면 몸도 마음도 다 버린다는 사실을 아주 온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